영롱한 락락
대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예술단 ‘영롱한 락락’은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재 살리기 활동, 고택 음악회, 해외 공연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. 또한, 대중에게 친근한 민요를 영어로 번역하여 우리 소리를 세계인에 알리는 데도 힘쓰고 있다.출연영상
제238회 영재한음국악회 영롱한 락락 - 도라지타령, 너영나영, 군밤타령
제246회 영재한음국악회_영롱한 락락 - 도라지타령, 너영나영, 군밤타령
제261회 영재한음국악회 '영롱한 락락' - 해주아리랑, 너영나영, 군밤타령
제266회 영재한음국악회 영롱한락락 - 해주아리랑, 너영나영, 군밤타령
제283회 영재한음회 영롱한락락 - 맹꽁이타령, 육칠월 흐린 날, 개고리타령
제286회 영재한음회 영롱한 락락 - 맹꽁이타령, 육칠월 흐린 날, 개고리타령
제298회 영재한음회 영롱한락락 - 장기타령
제302회 영재한음회 영롱한락락 - 장기타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