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재국악회

국악이야기

국악영재들과 명창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.

국악영재들

화동정재예술단

화동(龢童)정재예술단은 정재연구회에서 2007년 10월에 창단된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정재(呈才)예술단이다.
조선시대 궁중문화의 꽃이었던 궁중무용 즉 정재(呈才)를 조선 초기의 악무를 엿볼 수 있는 『악학궤범』
과 중기와 후기의 각종 『의궤』 및 『정재무도홀기』 중에 보이는 여령동기정재(女伶童妓呈才)또는
무동정재를 참신하고 세련된 춤[舞]과 노래[歌]와 음악[樂]의 구성을 통해서 유소년들이 담당 할
수 있도록 재창작하고 화동정재라 명명한 것이다.
2008년 서울시, 한국문화예술위원회,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공연예술집중지원 단체로 선정되어,
유소년들에게 전통적인 악. 가. 무를 비롯하여 궁중의 의례까지도 습득 하도록 하여 공연예술로서
유소년들이 황실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할 것이며, 이러한 행사를 통해서 유소년들이
한국고문화의 정체성을 재발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열심히 활동 하고 있다.

출연영상